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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지난해 이차전지 수출국 순위가 중국(50.3%), 폴란드(8.6%), 한국(7.3%), 헝가리(7.0%) 순으로 나타난 가운데, 특히 중국의 비중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(38.4%)보다 약 12%포인트(p) 급등

  • 전기차용 이차전지 전 세계 판매 비중 또한 중국 기업이 50%를 상회하고 있으나, 최근 미국과 EU이 중국의 이차전지 공급망 패권에 맞서 인플레이션감축법(IRA), 배터리법 등을 마련하면서 공급망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
  • 이와 관련, 글로벌 이차전지 공급망 구조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우리나라도 이차전지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신소재 분야를 발굴하고 관련 부문 R&D 투자를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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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(중국, 전 세계 이차전지 수출 절반 차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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